[새아침경제신문=박수영 기자] 2018년 서울 공연 당시 20만 5천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 흥행작이라는 평가를 받은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가 7년 만에 서울을 찾아왔다.
홍콩에서 2025년 아시아 투어의 첫 무대를 성황리에 마친 이후 부산에서 국내 첫 투어의 포문을 연데 이어 오는 지난 11부터 서울 공연에 돌입했다.
연말 공연의 아이콘이자 전 세계를 휩쓴 메가 히트작 쿠자(KOOZA)가 더욱 새롭고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가 서울 개막을 맞이하여 하이라이트 액트 시연 및 포토타임, 아티스트 및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Q&A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쿠자(KOOZA)의 프레스 컨퍼런스에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는 태양의서커스 투어 공연 중에서도 가장 대담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특히 하이 와이어(High Wire), 티터보드(Teeterboard), 휠 오브 데스(Wheel of Death) 등의 퍼포먼스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전 세계의 전통 서커스 예술의 영감을 받아 탁월한 연기력과 놀라운 신체 능력, 완벽한 팀워크를 통해 무대 위에 살아 숨 쉬는 예술을 구현한다.
태양의서커스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세계적인 리딩 기업이다. 지난 40년간 상상력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확장시켜 왔으며, 멀티미디어 제작, 몰입형 체험, 특별한 이벤트와 같이 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시도를 해왔다.
태양의서커스 엔터테인먼트 그룹은 그동안 현실성에 도전하고,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예술과 창의성을 통해 세상을 밝히는 역할을 해왔다.
1984년 창립 이래로 6개 대륙, 86개국에서 4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전달했다. 이 캐나다 회사는 현재 80개 국적의 1,200여 명의 아티스트를 포함하여 4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