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단 어촌계 및 지역 상가 30여 곳 방문해 기념 떡 전달
-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행보 지속할 것”
[새아침경제신문=김영삼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부산교회(담임 이영노, 신천지 부산교회)가 지난 16일 ‘신천지 창립 42주년’을 맞이해 사하구 지역 상인들을 찾아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신천지 부산교회는 하단동 어촌계와 지역 상가 30여 곳을 방문해 기념 떡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사업 번창을 기원했다.
신경남 하단 어촌계장은 “42살 생일을 축하한다”며 “신천지 부산교회도 더 성장해서 지역 상권을 잘 살려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식당을 운영하는 최영희(55․가명․여․부산 사하구)씨는 “교인들이 항상 예의바르게 인사해 주시더라”며 “교회 생일이라고 찾아와 인사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신천지 부산교회 관계자는 “신천지 부산교회가 앞으로도 교회 주변의 상가를 방문해 상가의 번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 부산교회는 앞으로도 떡 나눔 행사 외에 사회봉사와 문화 교류를 지속해 지역 상생 행보를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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