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 국가자격제도 준비 박차… “전문성·안전성 확보 위한 체계 구축해야”
[새아침경제신문=김영삼 기자] 문신사 국가자격제도 시행을 앞두고, 업계 스스로 체계적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통과된 문신사법의 시행을 앞두고 PMT교수협의회가 주관한 정책 간담회가 21일 단국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실무 현장의 요구를 제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미용업계가 제도 마련 과정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