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K스포츠 견인할 브레이킹(비보잉)팀 창단
- 과거 비보잉 강국의 명성을 견인할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
-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 김헌우, 전지예 영입
- 체계적 선수 지원, 종목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문화 융합 지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발돋음시킬 터
서울시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및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비보잉의 공식 명칭) 실업팀을 창단했다. 시는 과거 비보잉 강국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