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부산시장 선거, 전재수·박형준 양강 구도 압축
(사진제공=부산언론인연합회)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전 장관이 오차범위를 넘어서는 우위를 기록하며 판세 변화를 예고했다.민주당 내부에서는 사실상 ‘전재수 독주’ 체제가 굳어졌다.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전 장관은 37.5%로 최인호 전 의원, 이재성 부산시당위원장 등을 크게 앞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박형준 시장이 22.7%로 선두에 섰지만, 조경태 의원(16.2%), 김도읍 의원(10.1%), 서병수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