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 5년새 2억 7천만정 처방
[새아침경제신문=권태훈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종헌 의원(국민의힘, 부산 금정구)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가 최근 5년간 총 2억 7천만정 이상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부 잘하는 약'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확산되면서 10대 이하에 대한 처방이 급증하고 있어 마약류 의약품의 과다처방 및 오남용이...